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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7일 화요일

Bing Map의 증강 현실 시연 동영상

 아래 동영상은 매 년 세계적 이슈나 기술 등에 대한 강연회를 하는 TED라는 행사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Map 증강 현실(Augmented-Reality) 시연 영상입니다.

 

 

동영상 메뉴에서 View Subtitles를 클릭하고 Korean을 선택하면 한국어 자막을 볼 수 있습니다.

 

 

Bing.com을 방문하면 새로운 Bing Map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Bing.com 방문 시 처음에는 한국어 사이트가 나오는데, 언어를 미국으로 바꾸고 왼쪽 메뉴 중에 맵을 누르면 됩니다. 아직 한국 사이트에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국 지역의 지도에서 RoadView, PhotoSynth 등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새로워진 Bing Map. Virtual Map의 진화

 

참조: Bing Map 증강 현실 관련 또 다른 동영상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MS오피스 2010: PC·웹·모바일 통합 사무실

출처: “MS오피스 2010은 PC·웹·모바일 통합 사무실”

 

 MS오피스 2010이 4월17일 RTM되었으며, 6월중 세상에 공식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MS오피스 2010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대략 다음 4가지로 나뉜다.

 

■ 더 쉽게, 더 편리하게

 MS오피스 2010 가정용(Home) 제품은 ▲문서작성 도구 ‘워드’ ▲스프레드시트 ‘엑셀’ ▲프리젠테이션 도구 ‘파워포인트’ ▲e메일 클라이언트 ‘아웃룩’ ▲메모나 노트 작성 및 관리도구 ‘원노트’ 등으로 구성된다. 기업용 및 사무용 업무를 돕고자 엔터프라이즈 및 스몰 비즈니스용 제품에는 ‘액세스’, ‘퍼블리셔’, ‘인포패스’,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등이 추가된다.

 

 

 MS오피스 2010에선 ‘백스테이지 메뉴’란 메뉴 구성 체계가 처음 도입됐다. MS오피스 2007부터 도입된 ‘리본 메뉴’를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더욱 발전시킨 메뉴 환경이다.

 

MS오피스 2010은 탭, 갤러리, 미니툴바, 오피스 메뉴 등 오피스 리본 메뉴의 4가지 구성 요소를 ‘인(In)'과 ‘아웃(Out)' 두 가지 기능으로 나눴다. 이용자가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데 직접 쓰는 글꼴·단락·복사·붙여넣기·삽입·디자인·서식·검토 등의 기능은 ‘인’으로, 문서 작성과 직접 관련 없는 인쇄·저장·보내기·공유·버전관리 등은 ‘아웃’으로 분리했다. 이 가운데 ‘아웃’에 포함된 모든 기능을 따로 모아 한 화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 백스테이지 메뉴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MS오피스 2010 모든 제품 메뉴에서 ‘파일’ 항목을 선택하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백스테이지 메뉴에서 화면 이동 없이 문서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문서를 열고·닫고·저장하는 기능은 물론, 작성된 문서를 인쇄하기 전에 미리보거나, 새 문서 템플릿을 고르거나, 문서 정보를 보고, 각종 옵션을 바꿀 수 있다.

 

 

 각 제품별로도 편리함이 더해졌다. 예컨대 MS 파워포인트 2010에선 자체 편집 기능을 내장한 점을 꼽겠다. 파워포인트 문서에 삽입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외부 편집기를 열지 않고 그 자리에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덧붙었다.

 MS엑셀 2010은 ‘스파크라인’이란 기능이 눈에 띈다. 엑셀 문서에 포함된 각종 데이터를 하나의 셀 안에 추세선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많은 데이터를 쉽고 간단히 분석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복잡한 대용량 데이터를 좀더 쉽고 편리하게 다루도록 ‘파워 피벗’이란 무료 확장기능도 제공한다. 한 번에 대략 1억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MS워드 2010에선 ‘사전’의 변화가 엿보인다. 문서 속 단어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 팝업창 형태로 사전을 띄워주는 기능이다. 문서 일부나 전체를 복사해 새 문서에 붙여넣을 때, 어떤 형태로 붙여넣을 지 미리 볼 수 있는 ‘붙여넣기 옵션’도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이다.

 MS아웃룩 2010은 그룹별 e메일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 대화 주제나 e메일 보낸이 등 사용자 입맛대로 메일을 그룹화해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다. 화면 아랫쪽에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e메일을 항목별, 첨부파일, 모임별로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화 뷰’ 화면이 덧붙었다. 또한, MS아웃룩 2010에선 주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MS 지식근로사업부 이승식 부장은 “현재 마이스페이스와 링크드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페이스북도 곧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S오피스 2010부터는 ‘MS원노트 2010′이 모든 제품군에 기본 포함된다.

 

 

■ 데스크톱 넘어 클라우드 서비스로

 MS는 데스크톱SW의 풍부하고 강력한 성능과 웹소프트웨어의 편리한 접근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S+S)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같은 구상은 MS오피스 2010에서도 그대로 투영돼 있다.

 

 ‘MS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는 MS오피스 2010에서 첫선을 보인 제품이다. MS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용 업무관리 및 공유 서버인 ‘셰어포인트 서버’와 협업 솔루션 ‘그루브’를 결합한 제품이다. 개인이나 기업이 주요 문서를 데스크톱 하드디스크에 잠재워두지 않고, MS에서 제공하는 서버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열고, 편집하고,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MS오피스 2010 주요 제품에는 ‘스카이드라이브 자료 공유’ 기능이 기본 내장됐다. 작성한 문서를 MS 제공 무료 25GB 웹하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로 곧바로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서버에 파일을 올려두고 한 파일을 여럿이 동시에 접속해 편집할 수도 있다. 두 사람 이상이 동시에 작업할 경우 상대방이 어떤 대목을 편집하고 있는지 실시간 알려주고, 서로 작업 내용을 쪽지를 주고받는 기능도 들어 있다. 한꺼번에 문서를 작업하고 저장하다보면 내가 작업한 대목을 다른 이용자가 되고치는 바람에 작업 내용을 유실하는 경우가 적잖다. 이런 식으로 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서 중첩 문제나 작업물 유실 위험을 줄인 것이 MS오피스 2010에선 돋보인다.

 

 

■ PC·웹·모바일 통합 사무환경 구축

 MS오피스 2010은 데스크톱을 넘어 모바일과 웹 세상으로 사무 영역을 확장했다. 기존 MS오피스 2010이 PC 영역을 아우른다면, ‘MS오피스 모바일’은 스마트폰이나 각종 휴대기기에 사무 환경을 심었다. 여기에 MS오피스 2010부터 선보인 ‘MS오피스 웹 앱스’가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이동식 사무실을 구현한 모양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말 그대로 웹기반 오피스 서비스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용 오피스처럼 다양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진 않지만, 간단한 문서 작성과 편집 기능을 쓰는 데는 무리가 없다. 공동 작업 기능도 제공되며, 작업별 또는 이용자별로 권한을 따로 부여할 수도 있다.

 

 MS오피스 웹 앱스는 기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덧붙는다. 개인 이용자는 회원 가입만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8 이상 웹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하며, 파이어폭스나 사파리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MS파워포인트 2010에 덧붙은 ‘슬라이드쇼 브로드캐스트’를 보자. 발표중인 파워포인트 파일을 웹브라우저를 통해 여러 사람에게 실시간 동시 중계해주는 기능이다. 발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를 띄워 발표 자료를 볼 수 있어 원격 회의나 컨퍼런스때 유용하다.

 

 ‘MS 오피스 모바일’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노트, 셰어포인트 워크스테이션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윈도우 모바일6.5′ 이상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에 기본 내장된다. 이용자가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MS오피스 주요 문서를 휴대기기에서 불러와 작업하거나 웹에 저장할 수 있게 된다.

 

 

 MS오피스 2010은 앞선 MS오피스 2007보다 제품 구성을 단순화했다.

 

 개인 고객 대상으로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로 구성된 ‘홈&스튜던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으로 구성된 ‘홈&비즈니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로 구성된 ‘프로페셔널’ 등 3종류가 제공된다.

 

 기업 이용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위드 BCM, 퍼블리셔, 웹앱스로 구성된 ‘스탠더드’와 ▲’스탠더드’ 제품군에 액세스, 인포패스, 커뮤니케이터, 셰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가 추가된 ”프로페셔널 플러스’ 가운데 볼륨 라이선스 방식으로 선택 구매하면 된다.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스크랩] MS-페이스북 연합군, 구글 웹오피스에 선전포고

기사 출처: [지디넷코리아] MS-페이스북 연합군, 구글 웹오피스에 선전포고

 

 SW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거침없는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커뮤니티 페이스북이 손을 잡고 구글을 향해 칼을 빼들었다.

 

 구글 웹오피스 서비스인 구글독스와 경쟁할 서비스를 공개한 것. 거대 사용자 기반을 갖춘 페이스북이 MS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웹오피스 시장 판세 변화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사는 페이스북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 구글독스와 유사한 온라인 문서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독스, 또는 '독스 포 페이스북'으로 알려진 이 서비스는 페이스북 사용자들끼리 MS오피스 문서를 공유, 작성, 편집할 수 있는 웹애플리케이션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협업에 활용

 독스는 MS가 최근 발표한 웹기반 오피스2010에 기반한다. PC월드는 "독스 포 페이스북은 오피스 2010 웹에디션과 비슷하다"며 "근본적인 차이점은 페이스북 계정과 연동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독스에 있는 공유 설정 기능을 활용해 페이스북 친구들과 그룹을 지정해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페이스북 프로파일 화면에 공유된 문서를 보여주고 다른 페이스북 친구들이 검색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독스 서비스는 아직 '베타'를 달고나온 만큼 갈길이 남아 있다. 일부 외신들은 공유 설정시 문서 보기는 제대로 작동했지만 편집에 일부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씨넷뉴스는 "독스는 MS 기술을 페이스북 내부에서 시험해보기 좋은 수단"이라며 "MS는 올하반기 직접 온라인 문서공유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구글 독스' 대항마인가

독스 포 페이스북이 구글 독스를 겨냥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MS가 어떤 사용자들을 겨냥했는지는 분명치 않다. 독스 서비스를 개발한 MS FUSE 연구실의 팻 킨셀은 "독스를 차별화하는 요소는 문서수명주기를 완전히 관리할 수 있다는 것과 페이스북 환경이 MS오피스2010과 구분되지 않게 통합된 서비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리드라이트웹은 "독스 포 페이스북에 비해 구글 독스는 단순한 편집기능만 제공한다"면서도 "구글 서비스가 제공하는 협업 기능이 MS 제품에 비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현재까지 PC용 MS오피스 사용자들에게 문서작업을 같이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서드파티 SW를 사용해왔다는 설명이다.

 

 구글 독스와 달리 독스 포 페이스북은 기업 협업 환경을 지향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부 외신들은 "독스 포 페이스북은 기업사용자층을 겨냥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C월드는 "독스 포 페이스북이 구글독스처럼 널리 사용될지, 오피스2010 웹에디션이 나올 때까지 사용자들이 남아있을지 알 수 없다"며 "어쩌면 두 서비스 이용자층이 서로 분리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씨넷은 "독스 포 페이스북은 동료들이 서로 페이스북 친구로 등록돼 있거나 같이 사용할 문서가 페이스북에 공개돼 있어야 협업할 수 있다"며 "기업환경에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소규모 팀 활동에는 적합하다"고 평했다.

 

▲ 독스 포 페이스북. 레이 오지 MS 최고 SW 설계책임자(CSA) 프리젠테이션을 공개중.

 

 

2010년 4월 8일 목요일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 Website Spark

아이디어에 불꽃을 - Microsoft Spark 시리즈

아이디어가 있는데, 바로 현실화 하는데 제약이 있으신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위해 DreamSpark, BizSpark, WebsiteSpark 프로그램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스크랩] MIX10에서 공개된 MS 모바일 전략

원문:[현장] MIX10에서 공개된 MS 모바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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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시간 3월 17일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MIX10 컨퍼런스 키노트 발표를 시작으로 3일간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MIX 컨퍼런스는 MS가 개최하는 최대의 웹 컨퍼런스이지만,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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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에서 발표된 이후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윈도우폰 7과 관련한 기술들에 화제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웹 컨퍼런스인 MIX10 컨퍼런스에서 윈도우폰 개발 주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 이유 중 하나는 웹과 모바일의 개발 방법이 더 이상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강조된 기술 분야는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PC·웹·모바일 영역의 통합 개발 환경입니다.  윈도우폰 7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은 스마트폰에 특화된 API 등이 추가된 실버라이트 3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같은 툴, 같은 언어, 같은 코드로 PC와 웹 그리고 윈도우폰을 아우르는 통합 어플리케이션까지 개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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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는 기존 실버라이트 개발자, 웹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특별한 기술을 배우지 않고도 개발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제 윈도우폰 7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법의 중요한 접근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는 것은 ‘Design based approach’(디자인 기반 접근법)입니다. 즉, 눈에 보이는 UI·UX로부터 개발이 시작되고 어플리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된다는 점입니다. 과거 전통적인 개발 방법인 기능과 코드가 중심이 되었던 어플리케이션 개발 접근 방법이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키노트 발표 중 MS 개발자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스캇 구슬리(Scott Guthrie)가 직접 데모로 2분여 만에 제작한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은 마치 파워포인트 문서를 작성하는 것처럼 간단한 마우스 조작만으로 윈도우 폰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정도로 쉽고 빠른 어플리케이션 개발방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디자인 기반 개발 접근 방법은 기존 웹 개발 프로세스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존 웹 개발 영역에 있는 개발자나 디자이너들에게도 이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크게 어렵지 않다는 점은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분들께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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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라이트와 함께 강조된 개발도구 중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프레션 블렌더4′입니다.  MS 익스프레션 블렌더4는 디자이너들이 보다 빠르게 UI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개발 도구입니다. 디자이너 역시 이 도구를 이용해 직접 디자인한 어플리케이션을 에뮬레이터나 디바이스를 통해 직접 UI의 실제 작동 상태를 확인해가며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윈도우폰 개발툴(Windows phone developer tools CTP)들은 MIX10 행사가 시작된 미국 현지시각(3월15일) 윈도우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형태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키노트 발표가 끝나고 오후에는 윈도우 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에 대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역시 그간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들이 쏟아졌습니다. 이 가운데 몇 가지 인상적인 내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윈도우7의 멀티태스킹 관련 부분입니다. 윈도우폰 7은 멀티태스킹을 중요한 기능 중 하나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e-메일을 보내는 동안 음악을 듣는 것처럼 OS와 함께 제공되는 기본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지원 가능하지만, 일반 개발자들을 위한 멀티태스킹 환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기업용) 배포 방법 및 베타버전의 내부 테스트 등을 위한 배포 방법은 별도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개발 언어에 관한 발표도 흥미롭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윈도우 폰 7부터는 C++을 사용한 네이티브 개발 환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리형 개발 환경으로 불리는 닷넷 콤팩트 프레임워크(.Net Compact Framework)상에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되는 환경이며, 윈도우 폰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개발 언어는 현재로서는 C# 언어가 지원됩니다.  앞으로 닷넷 기반의 다른 언어(C++, VB) 등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실버라이트 구현을 위한 XAML과 함께 다이나믹한 3D 개발을 위한  XNA 4.0을 통해 향상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S는 새로운 시작으로 윈도우 폰에 대한 4가지 철학을 기본으로 윈도우 폰이 만들어졌다고 강조합니다.  이 4가지는 Customer(소비자), Design(디자인), Experience(경험/느낌), Platform(환경)입니다. 스마트폰과 웹의 인터페이스 환경이 UX 중심으로 바뀌는 트렌드와 아이폰을 선두로 한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경험을 만족시키는 것이 윈도우 폰 7의 최대 과제였음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MIX10 행사를 통해 MS의 새로운 스마트폰 전략과 실체 그리고 개발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앞으로 MS 윈도우 폰을 통해 얼마나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지고, MS가 의도한 통합 개발 환경의 장점이 얼마나 많이 드러날 지 기대됩니다.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Microsoft Translator (MS 번역기)

 MS(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번역(Translator) 서비스입니다.

 

1. Bing Translator: 웹 사이트를 무료로 번역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2. Translator Widget: 웹 페이지 위젯을 통해 웹 사이트 내에서 실시간 번역을 제공합니다.

 

3. T-봇(T-Bot): Windows Live Messenger에서 번역을 제공하는 자동 대화 친구입니다. T봇은 2008년에 프로토타입으로 처음 출시된 이래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T봇과 1:1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친구를 초대하여 T봇의 번역을 통해 대화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 링크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Microsoft tech.days - Korea 2010 Spring

 

 

2010년, IT 기술과 컴퓨팅 플랫폼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 환경 뿐만 아니라 PC, 웹 브라우저 그리고 내 손 안의 디바이스 단말까지

우리의 모든 일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의 변화는 곧 개발자와 IT 전문가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을 의미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3-스크린, 가상화, 통합 보안 등

개발자와 IT 전문가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수 많은 가능성을 10가지 트렌드로 정리하여

TechDays 2010 Spring에서 제안해 드립니다.

최신 플랫폼과 기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컨퍼런스,

TechDays 2010 Spring에서 2010년 IT를 이끌어갈 10가지 주요 기술과 함께

여러분의 미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09년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PDC

(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를 여는 키노트 세션입니다.

미래를 변화시킬 가장 중요한 기술이자 개발자가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3-스크린 전략에 대한 심도깊은 세션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그리고 데모를 종합하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이 열려있는 2010년,

개발자의 미래 설계를 위해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짚어 드립니다.

개발자가 직면한 현실과 각 트렌드의 중요성과 전망, 기술을 데모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 보안 확보까지 2010년 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IT 전문가가 주목해야할 IT 트렌드 -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IT, 가상화,

소셜리틱 애플리케이션, 통합 보안 환경 그리고 IT 거버넌스까지,

IT 전문가를 위한 IT 트렌드 2010을 만나보십시오.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Windows Azure 시작하기

인용글: Windows Azure Getting Started

 Discover, Develop, Deploy with the Windows Azure platformDiscover, Develop, Deploy with the Windows Azure platformDiscover, Develop, Deploy with the Windows Azure platform

Develop

1. Download the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2. Configure your local machine

3. Download Tools & SDK


 

 

 

4. View Windows Azure Sample Application and Code

Deploy

  1. Purchase the Windows Azure platform offer that best meets your needs. (refer to our offer page)
  2. Create a New Windows Azure Storage Project (If Needed)

    If you need cloud storage using Windows Azure, follow these steps.
    1. Login to the Windows Azure Portal at http://windows.azure.com.
    2. Click New Project, and then select Storage Account.
    3. Enter a project label (such as davidtododb) and click Next. Enter the same name for the Storage Account Name. Check to make sure the account is available and then click Create.
  3. Deploy your Application
    1. On the Windows Azure Portal, click New Project, and then select Hosted Service.
    2. Enter a project label (such as davidMyToDo) and click Next. Enter the same name for the Account Name. Check to make sure the account is available and then click Create.
    3. When the project screen appears, click Deploy.
    4. For the app package, upload AppName.cspkg.
    5. For the Configuration setting, upload ServiceConfiguration.cscfg.
    6. Enter v1 as the label for deployment.  Click Deploy.
    7. Once the package has updated, click Run. This may take a few minutes to complete.
    8. Once the package is running, click the Swap button between Staging and Production to promote your service to production.
    9. Click the URL to access your application.